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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의 아틀리에 (~신비한 책의 연금술사~) 136화 - 채집, 전투(목재 창고), 완성된 플라흐타의 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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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링로쥬 작성일19-12-01 00:0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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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Despair
주인공은 귀엽고 발랄하고 착한 새내기 연금술사인 소피라는 한 소녀
연금술사였던 할머니의 뒤를 이어 아틀리에를 맡게 되고 연금술사로서의
성장기를 한 편의 동화처럼 그려냄
연금술사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 신출내기 소녀에게 한 권의 말하는 책인 플라흐타가 등장
연금을 통해 온갖 재료를 바탕으로 힘을 부여하여 하나의 완성된 물건을 만들어내며 도감을 채워나감
재료를 채집하는 과정에서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동료들이 힘이 되어줌
배틀의 방식은 턴제에 기반을 두고 동료들과 협력하여 전투를 즐기는 방식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새로운 채집지가 늘어나는 순차적 방식
필드는 비교적 좁고 몹들의 리젠은 빠른 편이며 채집 포인트가 눈에 띔
시간에 따라서 채집되는 채집물과 출몰하는 몹들이 바뀜
연금은 끼워서 맞추는 일종의 퍼즐과 같은 조합 방식
각 키포인트가 되는 대화에 성우들의 목소리가 대부분 포함된 점이 높이 평가
마을마다 구역이 정해져 있고, 시간에 따라서 인물들의 위치가 바뀌고 특정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함
재료를 채집하는 점은 연금술사로서의 일련의 과정이지만 게임을 대충하는 사람에게는 노가다성이 짙다는 비판을 받을 수도 있음
ps4 자체 영상 녹화, 길이는 15분 이내
앞뒤 영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음(녹화가 안 되었거나, 시간 초과로 잘렸거나)
편집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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